[이매진]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오늘(6일) 페이스북의 인기 소셜 네트워크 게임인 ‘트레인시티(개발사 ‘라이포인터랙티브’, www.lifointeractive.com)’를 국내 소셜 게임 시장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싸이월드 앱스토어에서 첫 서비스를 시작한 이 게임은 이미 해외 페이스북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어 더욱 기대되는 게임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촉앤톡’, ‘프로야구 슈퍼리그’와 함께 게임빌의3대 SNG로 불리는 이 게임을 통해 게임빌은 국내 SNG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트레인시티’의 페이스북 성과는 매우 이례적인 수준이다. 페이스북에 서비스 되고 있는 이 게임의 월 이용자 수(MAU)는 현재 250만 명을 육박하고 있으며, 페이스북 게임 순위에서도 50위 권을 넘나들고 있다.
동화적인 풍경화를 기반으로 한 도시 전반의 디자인 요소와 건물, 철로 등의 편리한 건설 등 다양한 게임 시스템은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트레인시티’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인맥 형성, 관리가 핵심인 소셜 네트워크 게임에서 철로 개설과 기차 운행, 배치를 소재로 한 지인 방문으로 자연스러운 교류가 가능한 점은 국내 SNG 시장의 대중화 요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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