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티스토리 툴바

 

 
블로그 이미지
Emazine.net은 비주얼 아트와 아티스트를 위한 전문 웹진입니다. macperson

Category»




[이매진] 박찬욱 감독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오는 3월 19일 개막하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주최 KT , 주관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경쟁부문 심사위원장으로 박찬욱 감독을 선정하고, 충무로를 대표하는 스타 감독들로 구성된 화려한 심사위원 명단을 최종 발표했다. 특히, 현재 미국에서 영화 준비중인 관계로 국내 활동을 거의 고사해왔던 박찬욱 감독이, 유일하게,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을 맡아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을 비롯해, 집행위원장 이준익 감독, 박찬경 감독, 봉만대 감독, 윤종석 감독, 정윤철 감독, 정정훈 촬영감독, 조용규 촬영감독 등 총 8인을 심사위원으로 최종 확정했다. 8명의 심사위원 모두 스마트폰영화를 제작해본 경험이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 영화인들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특히, 심사위원장 박찬욱 감독은 박찬경 감독과 함께 연출한 스마트폰영화 <파란만장>(2010)으로 2011년 베를린영화제 단편영화부문 황금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스마트폰영화를 주목하게 만든 스마트폰영화 1세대 감독이라고 할 수 있다. 현재 헐리우드에서 영화<스토커> 작업에 한창인 관계로 국내에서 활동이 없었던 박찬욱 감독이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장으로 합류함으로써 명실상부한 최고의 심사위원단이 구성되었다.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감독, 촬영감독들이자 스마트폰영화에 대한 실제 경험까지 갖춘 스마트폰영화 최고 전문가들로 심사위원을 구성했다. 각자의 영화 준비로 바쁜 영화인들이 이렇게 심사위원으로 뭉치게 된 것은, 영화제로서도 영광이지만, 스마트폰영화제에 대한 영화계의 관심을 반영한 것이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 스마트폰영화의 가능성, 의미를 대한민국 영화계에서도 높이 평가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할 수 있다”며 자신감을 표했다.
 
대한민국 최고 영화인들로 구성된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심사위원들은 지난 2월12일 마감된 경쟁부문 출품작 심사를 맡는다. 총 출품작 598편(일반 부문 350편, 전문 부문 248편)을 대상으로 한 심사위원들의 예심이 오늘 20일부터 시작되며, 예심을 통과한 본선진출작은 3월12일 발표된다. 
 
특별히 올 해는, 최종 수상작을 가리는 본선 진출작 심사에 일반 관객들도 참여할 수 있다. 박찬욱 감독, 이준익 감독 등 8인의 심사위원이 평가하는 전문가 심사결과(80%) 외에도, 온라인 심사단(10%)과 시청자 심사단(10%)의 심사결과를 합쳐 최종 수상작이 결정된다. 단편영화 최고 부상인 2000만원의 상금과 최신 스마트폰단말기가 걸린 플래티넘스마트상(대상)을 포함한 총 7개 부문의 수상작은, 3월19일 열리는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서 발표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심사위원들이 선택한 재기발랄 스마트폰영화들과 함께, 제2회 olleh 스마트폰영화제는 2012년 3월19일부터 21일까지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열린다. 

News for Creator [Emazine.net]

 

저작자 표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댓글을 달아 주세요